오는 1월 16일 공개되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1997년생 최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차무희의 무명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았다. 차무희와의 든든한 의리와 리얼한 티키타카를 매력 넘치게 보여주며 김용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 최우성의 활약에 궁금증이 모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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