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이찬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찬혁이 동생 수현과 시골 마을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이찬혁은 1일 YG엔터테인먼트에 인삿말을 전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두 사람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실력파 그룹이 FA 시장으로 나온 가운데, 이들이 어떤 소속사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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