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영 SNS
사진=이주영 SNS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자신의 일상이 화제되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요리사 손종원이 있는 음식점을 찾아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긴 모습.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손종원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이주영은 자신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방송 프로그램을 보지 않겠다"는 문구를 뒤늦게 삭제했다. 현재는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만 적혀있다.
사진=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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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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