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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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안유진(22)이 예능 '내겐 너무 까질한 매니저 - 비서진'에 출연해 배우 이서진(54)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POP 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열네 번째 my 스타로 나선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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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유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 자질로 어디서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직접 설명하며 '비서진'에게 제스처를 전수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그룹 퀸...?"이라며 전혀 다른 방향의 이해를 보여 세대 차이를 실감케 했다. 또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딸 안유진의 첫 만남에 시청자들은 "나영석의 보조개함이다", "유진이 드디어 큰아버지와 상봉", "기가 막힌 조합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진의 일일 큰아버지, 작은아버지가 된 '비서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유진만을 위한 깜짝 홈파티를 준비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빡빡한 스케줄을 마친 안유진을 위해 준비한 집밥과 함께 연예계 인생 선배로서 건네는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안유진은 "크리스마스를 저희 셋이 보내게 되다니..."라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남긴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비서진'은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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