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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