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았다.
무명 배우에서 하루아침에 톱스타가 된 무희의 스틸에서는 열심히 영화 촬영 중인 모습과 밝은 성격이 돋보이는 동시에,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도 포착된다. 무희 역시 호진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될 것을 예고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레드카펫 위에서 무희를 잡아주는 히로(후쿠시 소타)의 모습은 '로맨틱 트립' 촬영 중 히로가 호진과 무희 사이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로맨틱 트립'의 유능한 PD 신지선(이이담)과 무희의 매니저로 오랜 시간 함께해온 김용우(최우성)의 스틸은 이들이 펼칠 행보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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