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임우일과 함 현지 야시장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중국계 음식들과 싱싱한 해산물로 유명한 관광 명소인 잘란 알로 야시장에서 먹거리 투어에 나선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두리안에 관심을 보이고, 장동민과 홍인규는 "무슨 오자마자 두리안이냐?", "냄새도 맡기 싫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반면 임우일은 두리안 시식을 하더니 "이거 되게 맛있는데? 한번 먹어 보라"고 권해 김준호를 뿌듯하게 만든다.
대환장 케미 속 독박즈는 드디어 한 식당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맥주로 목을 축인 독박즈는 임우일에게 "여기 오려고 우리가 30분이나 걸은 거냐?"라고 집단 항의한다. 김준호도 "너 너무 한 거 아니야?"라며 원성을 쏟아낸다. 김대희는 '오늘 너 '통 교통비'여서 돈 아끼려고 걷자고 한 거지?"라고 의심한다. 임우일이 이에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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