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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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과 장하오가 도파민을 풀 충전했다.

성한빈과 장하오는 지난 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쁜 일정 중에도 '환승연애' 시리즈를 애청했다고 밝힌 이들은 이내 출연진들의 연애 서사에 몰입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

두 멤버의 깜짝 출연은 팬들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출연진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때로는 기뻐하고, 때로는 안타까워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해 나갔다.
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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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데이트 장면이 이어지자 두 멤버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만개했다. "영화 같은 장면이 많이 나온다", "너무 마음이 아파 미치겠다" 등 완벽히 상황에 이입한 채 솔직한 리액션을 펼쳐 재미를 배가했다.

장하오는 앞서 '환승연애3' OST '아이 워너 노우(I WANNA KNOW)'를 가창하기도 했다. '아이 워너 노우'는 장하오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발매 당시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9위에 오르며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성한빈과 장하오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이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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