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나는 권상우가 출연했다.
반면 어머니는 아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랐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미술교육과에 다니고 있었으니 미술 선생님이 되길 원하셨던 것 같다"며 "형은 지금도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결국 저를 붙잡으러 오셨다. 청담동의 한 커피숍에서 어머니와 목동에 사는 이모가 함께 저를 만나러 오셨다"며 "당시 그곳이 핫플레이스였는데, 공교롭게도 옆 테이블에 유동근 선배님이 앉아 계셨다"고 떠올렸다.
그러자 권상우는 "그 친구(덱스)도 제 전성기 스피드는 못 따라온다"고 너스레를 떨며 "초·중·고·대학교, 군대까지 항상 달리기 대표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말 빨랐다. 감독님들이 저만 나오면 계속 뛰게 하고, 넘게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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