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측 입장 영상이 먼저 공개됐고, 재혼인 가정인 '행실 부부'는 아내의 셋째 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부 싸움의 원인으로 드러났다. 남편은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했지만 셋째와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편은 아내가 남편 친구와 함께 잠들어 있었다는 등 아내의 행실을 문제 삼았고, 아내는 인정하지 않았다. 반면 아내는 남편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다.
남편의 외도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에 대해서도 폭로한 아내는 "동거 후 2년 동안 일한 게 두 달이다. 2년 동안 남편이 번 수입은 250만원이다"며 남편의 경제활동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헛웃음을 지었고, 박하선도 "미치겠다. 대박이다"며 경악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