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남노 SNS
사진=윤남노 SNS
요리사 윤남노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윤남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그렇습니다. 저도 행동으로 보여드릴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 제작진 측에서 프로그램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및 악성 댓글 등 명예훼손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발표한 모습. 이에 윤남노는 자신 역시 악의적인 비방에 참지 않을 것임을 알렸다.

한편 윤남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 31일, 4년 동안 재직했던 일터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본격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윤남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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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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