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카소 에이지(赤楚衛二)가 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赤楚衛二), 한국 4번째 방문[TEN포토+]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아카소 에이지(赤楚衛二), 한국 4번째 방문[TEN포토+]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에 공개된다.
아카소 에이지(赤楚衛二), 한국 4번째 방문[TEN포토+]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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