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차서원은 무결점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으로 변신해, 극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균형 잡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정난희(나영희)는 자신의 팬카페 회장인 이준에게 가족에게서 도망친 딸 윤봄(이주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이준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 부탁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윤봄과 얽힌 이준의 새로운 서사가 암시되며, 과연 그가 윤봄의 행방을 쫓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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