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비스트는 6일 SNS에 "What do I need to do?"(내가 뭘 해야 하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최근 미스터비스트의 SNS에 달린 일부 뉴진스 팬들의 댓글에 반응한 것이다.
미스터비스트의 SNS에는 "뉴진스를 구해달라", "하이브를 인수해달라", "다니엘을 도와달라"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속한 하이브를 인수해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mrbeastsavenewjeans'라는 해시태그도 확산했다.
미스터비스트는 구독자 약 4억600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이날 기준 유튜브 구독자수 세계 1위다. 자산과 세계적인 영향력을 보유한 미스터비스트에게 뉴진스 일부 팬들이 도움을 요청한 것.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약 43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또한 제기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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