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광희는 '라디오스타' 출연 사상 최초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LA에서 운동을 하다 환자 취급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광희는 상탈을 하고 LA 거리를 뛰다가 현지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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