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제개발 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은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국내 취약계층 위기 노인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배우 변우석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계기가 됐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 역시 선한 영향력에 뜻을 모으며 나눔에 동참했다. 배우를 향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한 국제개발 협력 NGO다.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과 보건의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과 저소득 여성 지원 사업, 사회적경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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