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공개된 1화 예고편에서는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입담 듀오’ 임찬규와 손아섭의 티키타카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임찬규는 치열했던 시즌을 마치고 짧은 휴식기를 맞은 ‘형’ 손아섭을 위해 직접 가이드를 자처, 야심 차게 ‘찬규 투어’를 시작한다.
하지만 힐링 여행이라는 당초 계획과 달리, 영상은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두 사람의 ‘현실 친구’ 케미를 담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손아섭은 멀리 제주도까지 불렀다며 투덜대는 것은 물론, 임찬규가 자신 있게 준비한 갈치조림을 보자마자 “최악이다. 그냥 바다에 던져 버려라”라며 가감 없는 독설을 날려 임찬규의 멘탈을 흔든다.
“형님은 못 믿겠다”는 임찬규의 도발로 촉발된 고카트 레이싱과 서바이벌 사격 등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대결에서 임찬규는 승리를 위해 얍삽한 플레이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저녁 밥상을 사수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는 오는 1월 12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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