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데뷔한 조준영은 5일 첫 방송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으로 출연, 여러 방면에서 완벽한 캐릭터를 섬세하면서도 담백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6일 공개된 사진 속 선한결은 시골 마을 신수읍을 벗어나 최세진을 따라 무작정 서울에 상경한 장면이 포착,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것만 같은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함께 있는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조준영만의 청춘 감성을 그려나갈 '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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