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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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진경이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진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을 그대로 느낀 2026년 해돋이 여행🌅💕 둘이 아닌 셋이라서 더 행복했을지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진경이 남편과 함께 연말연시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진경은 꽃 패턴이 가득한 화려한 패딩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30일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이현이와 함께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진경은 수상 소감으로 "사랑하던 축구를 쉬어야 할 타이밍이 온 거 같다"며 "제 뱃속에 2세가 있다. 건강한 2세가 잘 자라고 있다. 축구를 쉬는 게 아쉽지만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라고 전해 현장에 있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진경은 축구 선수 김승규와 2024년 6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진경은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구척장신 팀 미드필더로 최근까지 활약했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고 연애를 거쳐 결혼까지 골인했다.

한편 김승규는 울산 현대를 거쳐 2022년부터 사우디 알 샤밥 구단에서 뛰고 있다. 2019년 기준 연봉이 10억 90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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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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