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를 보고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유년 시절부터 10대 20대 30대 40대로 이어져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 속 국민 배우 안성기 선배님의 모습은 평생 잊히지 않을 것"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상민은 "저를 웃게하고 울게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세상을 떠난 안성기를 향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한편 이상민은 최근 가짜 뉴스에 대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