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안성기의 사진을 올리면서 추모의 뜻을 전했다. 김혜수는 영화 '영원한 제국'(1994)에 함께 출연한 것을 비롯해 오랫동안 영화계에 몸을 담아왔다.
혈액암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안성기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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