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
발티체 성 지하에는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와 체코 국립 와인 협회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20분 동안 100가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장성규는 "상엽 씨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고주망태 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경고했지만, 2024년 3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이상엽은 "이 촬영 끝나고 바로 가고 싶다"며 숨길 수 없는 본능을 내비쳤다.
'대만에서도 가장 대만다운 곳'이라 불리는 자이는 초대형 사이즈의 어두탕과 궁중 염소 고깃국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찐 로컬 푸드로 눈길을 끌었다. 일본인 마을 히노키 빌리지는 대만과 일본의 정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 여행지'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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