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동현은 삼 남매를 키우며 달라진 일상과 함께, 선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자신의 커리어 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작부터 토크 서리를 예고한 김동현은 삼 남매 아빠로서 겪는 현실 육아 고충은 물론, 자녀들과 함께하는 릴스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또 UFC 선수 시절 챔피언 벨트와는 인연이 없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달래준 애착 벨트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김동현은 현역 시절을 뛰어넘는 체력을 유지하며 최근 국제 대회를 휩쓸고 다니는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절친한 동료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형은 찐이다"라는 발언과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일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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