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한소희·전종서, 맨손으로 흙 팠다…'프로젝트 Y' 비하인드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새롭게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궁금한 이야기 '프로젝트 WHY'라는 제목으로 영화의 시작을 비롯해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메이킹을 담았다. 한소희와 전종서가 소개하는 영화 '프로젝트 Y'와 각 캐릭터들, 그리고 이환 감독의 연출 의도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프로젝트 Y'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Y'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정영주를 비롯해 맨손으로 흙을 파내는 한소희와 전종서,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는 김신록, 김성철, 그리고 영화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이재균, 유아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이환 감독은 제작기 영상을 통해 "결국에는 각자 캐릭터들의 선택과 욕망, 갈등을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그리고자 했다"며 영화의 빠른 속도에 맞춰 영화를 신나게 즐기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프로젝트 Y'는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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