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
배우 조윤희가 딸과의 데이트를 인증했다.

조윤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리를 찾아라 특별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 양과 함께 유명 전시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특히 로아는 배우 황정음의 두 아들 왕식·강식 군과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지난해 5월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져 자숙 기간을 보내고 있다. 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가 대출을 받은 자금 중 7억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 이후 그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황정음은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지난해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해 로아를 낳았다. 지난 2020년 이혼해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
사진=조윤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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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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