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명장, 故 안성기 추모하며 “따뜻한 미소 영원히 기억“
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 안유성이 고(故) 안성기 배우를 추모했다.

안유성 명장은 5일 자신의 SNS에 안성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국민배우 안성기님! 지금의 따뜻한 미소처럼 저희 가슴에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혈액암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안성기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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