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인 2026년 1월 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MBN 서울마라톤'에 참여한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10km 동반주'로, 이와 관련해 '중계진' 배성재는 "평소와 다르게 짝꿍과 함께 뛰며 러닝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런가 하면, 임수향은 이날 자신의 짝꿍을 만나기 직전 "약간 소개팅하는 것 같은데"라며 설렘을 내비친다. 임수향의 레이스 파트너가 누구인지와, '뛰산 크루'의 의미 있는 동반주 현장과 이들의 레이스 케미는 1월 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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