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포스터 속 절박하고 초조한 듯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모습과 달리,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영(김신록)과 냉랭한 표정의 토사장(김성철)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어떤 방식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황소(정영주), 비열한 표정의 석구(이재균)와 몽롱한 얼굴의 하경(유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한 인물들은 순간의 표정만으로 단숨에 몰입감을 높인다. 이들의 강렬한 아우라에 더해진 '단 한 번의 기회'라는 카피는 인생을 뒤바꿀 결정적인 순간을 두고 맞부딪힐 7인의 활약과 그로 인해 펼쳐질 위험천만한 사건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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