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팅!!"이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어 오윤아는 "수영 선수로 잘 되길 응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아들을 향한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오윤아는 "얼굴도 잘생겨지려고 위고비도 시작했는데 반응이 전혀 없다. 어떡하면 좋냐"라며 아들의 체중 감량 시도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980년생인 오윤아는 슬하에 2007년생인 아들 송민 군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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