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진세 SNS
사진=조진세 SNS
개그맨 조진세(35)가 일반인과 열애 중임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신동엽, 탁재훈이 세기의 당구 대결을 펼친 가운데, 조진세, 안재욱, 정준호, 김준호와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당구 대결의 결과는 10대 4로 신동엽의 승리였다. 3대 3 팀 대에서는 탁재훈 팀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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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뒤풀이를 하던 중 조진세는 현재 일반인 여성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탁재훈이 "너 어디가 좋다는 거야?"라고 묻자, 조진세는 "제 통통한 입술이 좋다더라. 한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온다고"고 말했다.

조진세 여자친구와의 전화 연결도 이어졌다. '사랑해' 듣기 미션에 나선 조진세는 여자친구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했고, 여자친구는 "뭐야? 나도 사랑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사랑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여자친구는 조진세의 매력에 대해 "너무 잘 생겼다. 입술로 저를 꼬셨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진세는 구독자 375만명을 보유한 '숏박스' 멤버다. 김원훈, 엄지윤이 멤버로 함께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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