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미소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겨울 밤 야외 공간에서 베이지 톤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한 채 뒤돌아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드러난 편안한 표정과 차분한 스타일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실내 공간에서는 니트 톱에 코트를 걸친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일상의 여유를 전했다. 도시적인 배경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문채원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강조됐다.
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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