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재형의 채널 '요정재형'에는 "역시.. 병오년에도 은은하게 돌아있는 안테나 회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안테나 식구들과 신년회를 공개한 정재형은 "안테나 식구들은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들어보려고 모였다. 요리하기 싫어서 남이 해주는 밥 먹고 싶다"며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운을 뗐다.
이상순과 정재형이 같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정승환이 와인 선물을 가지고 도착했다. 와인을 보면서 정재형이 "이거 좋은 거야? 너 돈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있던데?"고 물었고, 이에 정승환은 "형보다요?"며 재치 있게 답변했다.
정승환은 "안테는 언제나 가난하죠. 사훈도 '가난하게 음악하자' 아니냐. 항상 가난을 유지하면서"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안테나는 유재석을 영입하면서 계약금 '100억원설'이 불거지기도 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계약금과 관련해서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당시 안테나가 계약금을 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복잡하게 이러지 말고, 계약금 안 받고 그냥 일을 하자고 했다. 결국 유희열이 반대해 계약금을 받았다. 열심히 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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