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대한민국 스프린트를 대표하는 육상 국가대표 선수단과 만나 압도적 스케일의 스피드 대결을 벌이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영표는 학창 시절 계주 주자로 활동했던 이력을 깨알 어필하며 놀라운 스피드를 과시하는데, 양세형은 이영표가 세운 100m 기록을 언급하면서 나마디 조엘 진에게 "솔직히 (이영표가) 어느 정도 실력인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나마디는 잠시 머뭇하다가 "일반인 중에서는 정말 잘 달리는…"이라고 말하는데, '일반인'이란 나마디의 순진무구한 표현에 '2002 국대 레전드' 이영표는 제대로 긁힌 표정을 짓고, 뒤늦게 분위기를 눈치 챈 나마디는 싹싹 빌어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 대환장 모먼트에 최영준은 "나마디가 월드컵 이후에 태어나서 그렇다"며 이영표를 진정시킨다. 과연 '일반인' 중에서는(?) 잘 달리는 수준이라는 이영표의 100m 달리기 현장이 어떠했을지에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
과연 '액션배우'에 빙의한 임수향이 세단뛰기에서 뜻밖의 재능을 보여줄지, '뛰산 크루'와 '팀 코리아'의 흥미진진한 맞대결 현장은 5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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