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감사한 2025년의 마지막 날, 행복한 새해의 첫 날을 맞이했습니다"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현은 서현은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 앉아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부터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실루엣과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상체 디테일이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축하해요" "소감을 들으면서 저도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을 들었어요" "덕분에 재밌고 감동으로 본 작품이어서 정말 수상하시길 바랐는데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 서현은 과거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를 12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과정에서 서현은 주택 구입 당시 삼성화재로부터 일정금액을 대출 받았고 이후 대출금 모두를 갚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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