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happy new year!!! 정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예전에 어렸을때 2026년이 되면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사람들도 날아다니고 그럴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병오년2026년에도 함께 건강해지고 함께 행복해지자구요 올해도 많은 정보와 이야기들로 함께해요 오늘은 일상다감으로 돌아왔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한다감은 블루 컬러의 니트 톱에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손목 시계와 심플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올해는 더더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여 따뜻하고 예쁜 다감언니"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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