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며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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