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며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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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선 모습과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광택의 주얼리와 깔끔하게 넘긴 헤어가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푸른 바다를 마주한 채 멀리서 하트를 보내는 뒷모습이 포착됐다. 자연광 아래 펼쳐진 해변과 고요한 수평선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넘 축하드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세상에서 젤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이영애는 여자최우수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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