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보이는척ㅋ"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루즈한 니트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니트의 패턴과 질감이 포인트가 되며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실내 식물이 더해진 공간은 따뜻한 무드를 살리고, 거울 프레임의 질감이 사진에 입체감을 더한다. 가벼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멘트 그대로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난다.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예뻐요 언니" "넘 이뻐요 지민님" "2026년 건강하고 계획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요" "러블리 러블리" "더 귀여워지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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