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지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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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인사하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지소는 비즈 장식이 촘촘히 수놓인 아이보리 톤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벽에 손을 짚은 채 옆선을 드러냈다.
사진 = 정지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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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드레스 질감과 허리선을 따라 정리된 실루엣이 우아하게 강조됐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브이 포즈로 미소를 지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정지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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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현장에서는 트로피를 손에 든 채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객석과 무대를 오가는 동선에서도 드레스 자락이 자연스럽게 퍼지며 시선을 끌었다. 무대 뒤 계단과 대기 공간, 본 시상식 장면까지 이어지는 사진들은 수상자의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수상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다" "화이팅" "눈부시다 정말" "아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정지소 인스타그램
사진 = 정지소 인스타그램
앞서 정지소는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지소는 "이 상을 받을 때까지 감사한 선배님들을 다 뵈니까 다음 한 해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다른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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