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이효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최근 이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효나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계단과 행사장 백드롭 앞에 선 전신 컷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비즈 장식이 촘촘히 더해진 아이보리 톤 드레스는 쇄골과 어깨 라인을 부드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튤 스커트가 전체 실루엣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했다.
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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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는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 고급스러운 인상을 더했고 심플한 귀걸이와 팔찌만으로도 드레스의 화려함을 충분히 살렸다. 실내 조명과 어우러진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사진마다 또렷하게 살아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뽀라 "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둥이 효블리" "선녀가 따로 업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이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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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나는 1993년생으로 33세이며 2018년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위험한 약속' '진검승부' '우당탕탕패밀리' '기생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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