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의 눈부신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멘트와 함께 아이유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026년 상반기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출격해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바 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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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별빛처럼 반짝이는 조명이 내려앉은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나란히 서 있다. 두 사람은 시상식 큐카드를 손에 든 채 서로를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호흡을 드러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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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변우석은 깊게 파인 블랙 톤의 수트에 허리 라인을 살린 벨트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표정, 장난기 섞인 미소가 교차하며 무대 뒤에서도 높은 완성도의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오빠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엽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둘다 예쁘고 잘생겼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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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4세다.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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