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윤미라' 채널에는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미라는 구독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연예계 생활을 오래 하셨으니 금전적인 부분이 충분히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재테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고, 이에 윤미라는 "어머니가 돈 관리를 다 하셨다"고 털어놨다.
윤미라는 "내가 2남 3녀 맏딸이다. 아버지도 안 계셔서 내가 가장이었다. 동생들 뒷바라지를 해서 재테크를 한 적이 없다. 그냥 살 수 있을 정도다. 제가 방송을 안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걱정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께서 제가 살 수 있을 만큼 해놓고 가셨기 때문에 잘 지내고 있다.
앞서 윤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억대 한강뷰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윤미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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