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꽁꽁 숨겨두었던 한고은 단골 파스타 맛집 최초공개 (+ 역대급 인생고비 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는 "거기서 가까운 분들만 좀 추리고 해도 한 40명 된다. 그분들한테 다 소주 한 잔씩을 받았으니 그게 보통 소주 한 병이 일곱 잔 나온다. 그러면 마흔 아홉 잔이 나오지 않냐. 그래서 한 7병 먹었겠다 생각을 한 거다"고 덧붙였다.
한고은은 이어 "다니면서 그렇게 한 잔씩 다 받고 또 2차 가서 노래도 부르고 거기서 술 한 잔씩 받고 너무 기분 좋고 축하도 받고 그랬다. 그 자리에서 술 못해요라고 빼기가 싫었다. 그래서 막 억지로 술 먹이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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