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체리와 하트 이모티콘 여러 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 속 장원영은 희고 붉은 실타래에 파묻혀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 얼굴에 붉은 입술과 주변 환경이 어우러져 장원영의 미모가 더 눈에 띄었다. AI를 연상케 하는 깔끔한 얼굴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와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으로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음악 방송 등 각종 음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또한, 아이브는 내년 신곡 컴백을 예고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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