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의 마지막을 잊지 못할 날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처 감사 인사를 전하지 못한 많은 분들께도 다시 한번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인선은 "부족함 많은 제가 이렇게 멋진 날, 멋진 곳에서, 멋진 분들과 함께하며 느낀 건 앞으로도 이 모든 분들과 오래도록 더 멋진 일을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걸려도 차곡차곡 쌓아가는 배우가 되어 이 세상에 많은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앞서 정인선은 현재 방송 중인 KBS 주말 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 지난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정일우와 윤현민은 정인선에 대해 "아역시절부터 활동했기 때문에 데뷔 30년차다. 촬영장에서 우리가 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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