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국 고개 숙였다…박나래·키 빼고 새출발 알리더니, 새해도 함께 ('나혼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무지개 회원들의 빛나는 도전이 담긴 “새롭게 해봐!”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 혼자 산다’는 ‘올해의 예능인상’ 전현무, 기안84, ‘우수상’ 구성환, ‘베스트엔터테이너상’ 옥자연, ‘멀티플레이어상’ 민호, ‘인기상’ 박지현까지 6관왕을 차지했다. 값진 2025년의 마지막을 함께 보낸 무지개 회원들은 오늘 스페셜 방송에서 다시 모여 새로운 시작도 함께 한다.
전현무, 결국 고개 숙였다…박나래·키 빼고 새출발 알리더니, 새해도 함께 ('나혼산')
2026년 병오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도 기대되는 가운데, 오는 1월 9일 금요일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들과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편이 방송된다.

한편, '주사 이모' 논란으로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전현무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은 뒤 대신 90도로 고개 숙인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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