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측에 따르면 '워너원고'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워너원고'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된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같은 해 데뷔한 워너원은 당시 가요계에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고, 팬들의 아쉬움 속에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말 김재환이 전역하면서 멤버 전원이 활동할 수 있는 시점이 됐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도 높아졌다. 2026년 새해와 함께 전해진 재결합 소식에 음원 발표 여부는 물론 방송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워너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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