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가인 SNS
사진=한가인 SNS
배우 한가인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가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가인이 가수 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가인은 "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운동을 시작할 때 고압산소가 많은 도움이 됐다"는 한가인은 "요가와 근력 운동, 심폐운동을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고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CF로 데뷔해 2005년 배우 연정훈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한가인 SNS
사진=한가인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