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 사진=텐아시아 DB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이 신년 타로점을 봤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서울 강남에서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섰다. 박신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멤버들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 운세를 점쳐보기 위해 타로 카페를 방문했다.

타로마스타는 유재석의 재물운 및 직장운에 대해 "경쟁 속에서 버티시느라고 노력하는 카드가 나왔다"며 “남들은 독보적이라고 해도 경쟁 속에서 ‘내 일은 어떤 것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사신다"고 설명했다.
'대상' 유재석, 신년 재물운도 터졌다…"긍정 기운 가득, 안정적으로 지켜" ('식센2')
이후 유재석은 추가로 5장을 더 뽑았고, 타로 마스터는 “대단한 카드가 나왔다”며 “경쟁 속에서 안정적으로 내 자리를 지켜간다. 긍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하다”고 점쳤다.

지석진은 투자운에 대해 궁금해하며 카드를 뽑았다. 이를 본 타로마스터는 "많이 했는데 내 맘에 안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기대만큼의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수 있지만, 나도 지지 않고 내 자리를 지켜가며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미미는 연애운에 대해 궁금해했다. 카드를 본 타로마스터는 "새로움 속에 들어가는 기운, 연애할 수 있는 기운도 있다. 그런데 오래갈 수 있고, 길게 갈 수 있나를 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미는 "한 번에 결혼이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연애 안 된다. 지금은 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