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서울 강남에서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섰다. 박신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멤버들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 운세를 점쳐보기 위해 타로 카페를 방문했다.
타로마스타는 유재석의 재물운 및 직장운에 대해 "경쟁 속에서 버티시느라고 노력하는 카드가 나왔다"며 “남들은 독보적이라고 해도 경쟁 속에서 ‘내 일은 어떤 것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사신다"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투자운에 대해 궁금해하며 카드를 뽑았다. 이를 본 타로마스터는 "많이 했는데 내 맘에 안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기대만큼의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수 있지만, 나도 지지 않고 내 자리를 지켜가며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미미는 연애운에 대해 궁금해했다. 카드를 본 타로마스터는 "새로움 속에 들어가는 기운, 연애할 수 있는 기운도 있다. 그런데 오래갈 수 있고, 길게 갈 수 있나를 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미는 "한 번에 결혼이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연애 안 된다. 지금은 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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