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보고만 있어도 정화되는 최강희의 ‘순수 100%’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강희는 새벽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이 폐업한 후 새롭게 시작했다는 운동은, 와이어에 매달려 연속 동작을 수행하는 ‘번지 피트니스’. 그녀는 “몸치가 아니다” 라며 자신 있게 그룹 수업에 참여하지만, 몸풀기부터 혼자 방향을 틀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동작을 배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몸치·박치·방향치’ 3종 세트를 완성, 몸개그 대잔치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와 함께, 약 5억원 상당의 전세 사기를 당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양치승 관장의 근황도 전해진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자신의 보물 1호 ‘쿠폰함’을 자랑한다. 2003년 송은이에게 받은 쿠폰을 시작으로,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선물 대신 쿠폰을 주고받는다고. 오정세 등산 쿠폰, 지현우 이용권, 최다니엘 소환권 등등 낯익은 이름이 적힌 쿠폰들이 대거 등장할 전망으로, 이 중 최강희가 “과거 이상형이었던” 스타를 소환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과연, 최강희의 부름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초집중된다.
엉뚱美 가득, ‘최강 순수’ 최강희의 일상은 오는 3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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