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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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의영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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